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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혁준 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08년판 등재

김영재 기자 yjkim@kihoilbo.co.kr 2008년 02월 14일 목요일 제0면
 양혁준 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소생의학에 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2008년판에 등재됐다.

 양 교수는 소생의학에 관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응급치료에 전문심장구조술과 뇌소생술을 도입했으며, 응급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훈련센터를 설치해 일반인 및 의료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심폐소생술 보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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