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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08년 06월 01일 일요일 제0면
본보 5월 19일자 18면 ‘현직 경찰 주택가 난동 쉬쉬’ 제목의 기사와 관련, A경사는 B씨와의 관계가 내연녀 관계라는 점과 교회에서 전도사와 신도로 만난 사이라고 보도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왔기에 이를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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