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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서, 평화의 집 찾아 목욕봉사활동

양수녀 기자 circus22@kihoilbo.co.kr 2008년 09월 07일 일요일 제0면
인천연수경찰서는 7일 비인가 장애복지시설인 ‘평화의 집(선학동 소재)’을 찾아 목욕봉사활동과 함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청렴동아리회원 등 경찰 20여 명은 평화의 집에서 돌보고 있는 장애아동 15명의 목욕과 함께 손, 발톱 정리를 도왔다. 또한 연수서 전 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운동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기저귀,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봉사에 참여한 박옥숙 여성청소년계장은 “아이들이 손을 잡고 좋아하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며 “지속적으로 사랑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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