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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제0면
 본보 10월 9일자 7면에 보도된 ‘전통재료+현대감각, 세계로 향한 도전장’ 제하의 경신공방 홍보 기사 중 ‘평생의 반려자 김경신 작가의 남편 민경환 씨’라는 글은 취재 중 정확히 확인하지 못한 실수로, 두 분이 부부가 아니므로 바로잡습니다. 경신공방 김경신 작가와 민경환 씨의 가족에게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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