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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0년 05월 30일 일요일 제0면
기호일보는 오는 7월 20일로 창간 22돌을 맞습니다. 인천·경기 지역 시민들의 여망에 따라 고고의 성을 올린 지 어언 22년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기호일보가 인천·경기 지역 대표 정론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애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입니다. 이에 기호일보는 오늘부터 인천 지역 대학교수들을 중심으로 각계 인사들이 집필하는 ‘월요프리즘’을 선보입니다. 필진들은 앞으로 지역사회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에 관련된 각종 현상과 문제점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지역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당부드립니다. ‘월요프리즘’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가나다 順).
▶남영우 인천항만연수원 교수부장·인하대 대학원(공학박사)·인천시물류연구회 운영위원·청운대 겸임교수(국제통상학과) ▶원혜욱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졸업·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교 법과대학대학원 박사·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 위원·여성가족부 해바라기아동센터 운영위원 ▶윤호 경인여대 부동산경영학과 교수·인천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공동대표·인천대학교 총동문회 명예회장 ▶이갑영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인천학연구원 원장·인천대 동북아경제통상대학 학장 ▶이국성 변호사·제26회 사법시험 합격·인하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사회복지학과)·인천경실련 공동대표 ▶이상직 재능대학 호텔관광계열 중국관광전공 교수·중국인민대학 대학원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인천발전연구원 한중교류센터 책임연구원·㈜금강오토텍 중국비즈 고문·한중사회과학학회 학술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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