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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의 미래정책 진단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칼럼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2년 03월 05일 월요일 제0면

                         

   
 

최근 들어 전국이 ‘복지 쓰나미’에 휩싸여 있습니다. 먼저 정치권에서는 ‘보편적 복지’니, ‘맞춤형 복지’니 논쟁이 그칠 줄 모르고 있고 이는 이번 4·11 총선뿐만 아니라 연말 대선에서도 주요 이슈로 등장할 것은 불 보듯 합니다.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광역과 기초를 가리지 않고 모든 행정이 ‘복지’를 지향하는 듯한 형국입니다. 한마디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복지’를 논하지 않고서는 어떤 시책도 진전을 이루지 못할 정도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기호일보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언론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연거푸 선정됨을 계기로 삼아 복지전문가인 대학교수와 복지기관·단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인사 조대흥·백은석·하성도·이배영·권도국(이상 집필순)씨 등 다섯 분이 집필하는 칼럼을 오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선보입니다. 필자들은 복지와 관련된 현안, 정책, 비전 등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문제를 예리한 시각으로 짚어 진정한 복지란 무엇인지 자세히 소개할 것입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열독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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