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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하던 주유소서 금품 훔쳐

박세용 psy@kihoilbo.co.kr 2002년 09월 24일 화요일 제0면
【의정부】의정부경찰서는 24일 자신이 근무하던 주유소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동모(21·동두천시 상패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씨는 지난 11일 오전 1시30분께 동두천시 상봉암동 자신이 근무하던 주유소에서 주인 유모(45)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금고를 털어 현금과 수표 등 75만원을 훔친 혐의다.
 
동씨는 또 같은 날 고객 오모(22·여)씨가 분실한 신용카드를 이용, 술값과 옷값 등으로 모두 33차례에 걸쳐 366만원 상당을 사용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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