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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 안전사고 251명

정훈영 hyj@kihoilbo.co.kr 2002년 09월 24일 화요일 제0면
경기도내에서 2000년 이후 지난달 말까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가운데 각종 안전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25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도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혁규(한나라·광주)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가운데 2000년 70명, 지난해 129명,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52명 등 모두 251명의 안전사고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3명이 숨지고 22명이 중상, 226명이 경상을 입었다.
 
도내에서는 2000년 이후 1일 평균 4만6천여명, 연인원 962만5천여명이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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