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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공인 영광의 얼굴들

제33회 상공대상 6개 부문 수상자 발표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2015년 06월 01일 월요일 제15면
   
 
   
 

 인천지역 기업인들의 최고 영예로 불리는 ‘제33회 상공대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상공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지난 27일 열고 6개 부문 6명의 최종 수상자를 30일 발표했다.

 신갑식 풍산특수금속㈜ 대표(기술개발), 권오영 ㈜경신 부장(생산성향상), 박준홍 ㈜경인양행 이사·공장장(노사협조), 강영철 린나이코리아㈜ 대표(사회복리), 강신일 한국지엠㈜ 전무(환경경영), 김현길 오성듀랄루민㈜ 대표(지식재산경영) 등 6명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제품·신기술 개발 및 소재 국산화에 주력해 회사의 매출 향상에 상당한 기여를 했을 뿐만 아니라, 공동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상생의 노사관계를 만들어 기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회사 소재 하천과 휴양림 등을 찾아 지속적인 환경보존활동을 벌인 노고도 인정받았다.

 시상은 7월 2일 ‘인천상의 130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부상으로는 트로피, 금메달 등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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