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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 전 삼성전자 회장 별세, 캐시카우 개발 , 미래 먹거리 창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08월 20일 일요일 제0면
강진구 전 삼성전자 회장 별세 캐시카우로 정착 , 하이 점프 주역

강진구 전 삼성전자·삼성전기 회장이 19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90세.  강진구 전 삼성전자 회장 별세에 대해 일반시민들도 추모의 열기가 뜨겁다. 그에 대한 어떤 찬사도 모자랄 지경이다. 

경북 영주에서 출생한 강 전 회장은 대구사범학교와 서울대 전자과를 졸업한 후 1973년 삼성전자 상무를 시작으로 '삼성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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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구 전 삼성전자·삼성전기 회장이 19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90세. 강 전 삼성전자 회장 별세에 대해 일반시민들도 추모의 열기가 뜨겁다

강진구 전 삼성전자 회장은 이병철 삼성 창업자의 신뢰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후발주자였다. 

이 후발주자인 삼성전자는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다. 1969년 1월13일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자에 의해 삼성전자공업이 세워졌다. 삼성전자는 후발주자였지만 금세 선두로 치고 나왔다. 

강진구 삼성전자 전 회장은 "왕도는 없습니다. 우선 종업원들과 함께 열심히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사장이 앞에 나서 일에 「미치면」 직원들도 시간이 흐르면 따라 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강진구 전 삼성전자 회장은 일등의식 강조해 컬러 텔레비전 등을 전세계에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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