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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골룸으로 출연했나, '간접적 벌어준 돈' 다 써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제0면
안정화 , 의문의 골룸으로 ,  '시청앞 특수' 다 써

SBS 미운우리새끼 56회에는 안정환이 출연했다. 

엄마들은 2002월드컵에 나왔던 선수라고 밝혔다. 건모 엄마는 안정환이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왔냐고 반문했다. 신동엽은 골룸으로 나왔다고 조크했다. 건모 엄마는 안정환이 살이 쪄서 그때보다 못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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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우리새끼 캡처
토니엄마는 이천수를 기억에 남는 선수라고 밝히며 막내 삼았다고 전했다. 이말에 대해 김건모 엄마는 건모가 잘생겼다고 밝혔다. 

서장훈이 리스펙트한다는 말에 안정환은 형 잘해주네라고 답했다. 

이상민 엄마는 안정환이 간접적으로 기여한 많은 돈을 아들이 썼다고 밝혔다. 

박수홍 엄마가 나이트클럽은 우리 아들만 가는 줄 알았는데 라고 밝히자 안정환은 어렸을 때 갔다며 지금은 안 간다고 정색하고 말했다. 

안정환은 오래됐다고 바다가 없어지면 안된다는 조크를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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