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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여아 성추행한 11살 초등생 , '테러블한 팩트' 정신적인 우려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제0면
9살 여아 성추행한 11살 초등생 ,  '정말  테러블한' 정서적인 우려도 

9살 여아를 성추행한 11살 초등생이 있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9살 여아를 성추행한 11살 초등생 사건은 새로운 유형의 청소년 범죄라서 중학생 폭력못지 않은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9살 여아 성추행한 사건은 같은 체육관에 다니는 여자 초등학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초등학생이 민사소송에서 손해배상 책임을 면제받음으로써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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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살 여아 성추행한 11살 초등생 사건은 새로운 유형의 청소년 범죄라서 중학생 폭력못지 않은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법원은 9살 여아 성추행한 11살 초등생의 부모에게 손배를 명령했다. 법원이 성추행 가해자의 아버지 등에게 위자료 6백만원을 배상하라고 했다. 

이 사건은 2015년 일어났는데 성추행한 B군은 11살 , 성추행을 당한 A양은 9살 이었다. 성추행한 어린이는 만 14세 미만이어서 형사처벌은 받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여중생 폭력에 이은 쇼킹한 사건이라며 청소년들에 대한 법을 강화할 때가 온 것 같다는 의견을 갖고 있다. 

학부모들은 아이가 어려도 성적으로 학대받은 일은 기억할 것이라며 트라우마라도 생길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끔찍한 범죄가 또 발생했다며 아이키우기 힘들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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