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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에서 살라고?… 쓰레기장으로 변한 양서류 서식지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8년 02월 13일 화요일 제19면
▲ 인천녹색연합이 지난해 3∼9월까지 7개월간 총 23회에 걸쳐 문학산, 계양산 등 지역 내 27개 지점의 인천 내륙지역 계곡부·논습지·저지대 습지의 양서류 서식 조사 결과, 일부 지역에서 인천시보호종인 도롱뇽, 한국산개구리와 두꺼비 등 양서류 생존을 위협하는 쓰레기, 제초제 등으로 인한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쓰레기가 쌓여 있는 문학산 서식지.  <인천녹색연합 제공>
▲ 인천녹색연합이 지난해 3∼9월까지 7개월간 총 23회에 걸쳐 문학산, 계양산 등 지역 내 27개 지점의 인천 내륙지역 계곡부·논습지·저지대 습지의 양서류 서식 조사 결과, 일부 지역에서 인천시보호종인 도롱뇽, 한국산개구리와 두꺼비 등 양서류 생존을 위협하는 쓰레기, 제초제 등으로 인한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쓰레기가 쌓여 있는 문학산 서식지. <인천녹색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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