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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정아, 알고보니 '유부녀' … '모성' 되고자 하지만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3월 14일 수요일 제0면
선우정아, 근황 보니 '유부녀' … '모성' 될 준비에

선우정아가 결혼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tvN '달팽이 호텔'에서서는 선우정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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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우정아가 결혼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tvN 캡처.

선우정아는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저는 결혼을 했다. 결혼 5년차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우정아는 근황으로 "그간 아이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최근엔 낳아야 하지 않겠나 싶다"고 전했다.

선우정아는 "'삶을 살아가면서 할 일인 것 같다'라는 되게 기분 좋은 의무감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다만 "음악을 하면서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몸이 좋지 않아서 아직 시간을 가져야 하는 상황"이라며 "그동안 엄마가 될 생각을 하지 않아서 모르는 게 너무 많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의 고민으로 선우정아는 "과거 칭찬을 많이 듣는 편이었다. 거기에 도취되어 있다가 20대 때 판에서 깨졌다. 나는 진짜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아는데 10년이 걸렸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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