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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FIATA 아태 총회’서 인천항 글로벌 경쟁력 소개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17면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22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국제운송주선인협회(FIATA) 아시아·태평양 총회’에서 인천항의 변화되는 물류환경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특히 현재 추진 중인 콜드체인 클러스터, e-커머스(전자상거래) 클러스터 조성 및 소량화물(LCL) 공동물류센터 건립 등 배후단지 개발 현황에 중점을 두고 설명했다.

김영국 IPA 마케팅팀장은 "FIATA 아태 총회를 통해 물류전문가들에게 인천항을 소개할 좋은 기회를 가졌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물류업계를 만나 인천항의 장점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IATA는 국제 물류를 주선하는 160개국 4만여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된 단체로, 국제물류업 발전정책 개발과 분쟁 조정, 운송비 절감, 회원 간 경쟁 제한 등 공동 발전 추구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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