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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억장 무너지는 '참척 (慘慽)', Panic 나열하기도 힘들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억장이 무너지는 '참척 (慘慽)을 '... Panic 나열하기 힘든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이 발견됐다.

24일 강진경찰서는 인근 야산에서 실종 여고생 시신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나뭇잎 등에 가려져 있었지만 옷 일부가 벗겨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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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현재 경찰은 부검을 실시하며 강진 실종 여고생 사건의 정황을 파헤치고 있다.

시민들은 그가 고작 16살의 나이였다는 점에 안타까움을 보이며, 부모들을 향한 위로와 애도를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bsyh*** 학생분의 명복을 빈다" "qkrd*** 상황 하나하나가 피해자 가족에게 잔혹하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 "coco*** 여고생 저 세상에서는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진 실종 여고생 사건에 대해 최근 일어난 성범죄나 묻지마 범죄 등이 나열되며 법적인 개정부터 신속한 수사방향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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