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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 인간이기를 포기한 행태, '지인' 가면(假面) 쓰고 주홍글씨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강진 여고생, 인간이길 포기한 행태에... '지인이라는 가면(假面) ' 주홍글씨에

강진 여고생 사건이 '지인'으로 부터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강진경찰서는 실종되었던 강진 여고생의 시신이 근처 야산에서 발견되었다면서, 부검 조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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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 여고생

특히 자살한 용의자 A씨는 평소 강진 여고생과 알고지내던 '아버지 친구'로 알려졌다. 강진 여고생은 실종 당일 친구와의 카톡에서 "아버지 친구가 소개해준 알바 하러 간다"는 말을 했다.

지인으로 부터 끔찍한 사고를 당한 경우는 얼마 전에도 있었다.

서울 북부지법은 23일 40대 남성 박모씨에게 지인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지인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40대 박모씨는 지난 8일 자신의 주거지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A씨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6년에는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알몸 시신을 집 냉장고에 보관한 40대 남성 사건이나, 딸의 친구를 집으로 유인해 살해한 '어금니아빠' 이영학 사례 등이 충격을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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