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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수 실수, 호떡집에 불난듯 hot함이 , 설상가상 (雪上加霜)은 막아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6월 25일 월요일 제0면
장현수 실수 , 호떡집에 불난듯 hot 활활, 설상가상 (雪上加霜)이 안되기를

러시아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의 연이은 패배의 원인으로 장현수 선수의 실수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총체적 전술 부족과 타이밍에 맞춘 선수 기용 판단미스 등이 결부됐다는 판단이다.

일각에서는 장현수 선수의 실수에 모든 책임을 돌릴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장현수가 원래 수비형미드필더(DM)로 뛰었던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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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수 실수

한 네티즌은  “장현수가 좋은 모습을 보인 포지션은 센터백(중앙수비수), 수비형미드필더(홀딩미드필더) 역할을 했을 때며 그때 가장 경기력이 좋았다”고 일침을 놓았다.

진퇴양난 이때 두고 쓰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대체 자원이 마땅한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배제만한다고 대수가 아니기때문이다. 장현수 실수는 경기중에 빚어진 것이다. 독일전에서도 만약 같은 실수가 반복된다면 최악의 설상가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cbsn**** 외국에 이름있는 수비수들 특징은 수비할때 한결같이 손을 뒤로 하더라...그리고 슬라이딩할때는 항시 팔을 몸통에 밀착시칸다...즉 공이와서 맞아도 페널틱이 안된다...왜냐하면 의도성이 전혀 없으니까...좀 페어플레이 해라..보기 안좋더라"라며 장현수 실수를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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