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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차량사고, 굳게 닫힌 '생명문' , 작년 웨이하이 사고도 '가슴아파'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제0면

어린이집 차량사고, '생명문' 열리지 않아... '웨이하이' 사태 가슴 찢어져

가마솥 더위에 차량 안에서 갇혀있던 유아가 사망한 '어린이집 차량사고'에 애도가 쏟아지고 있다.

17일 동두천의 한 어린이집에서는 차량에서 내리지 못하고 7시간 동안 갇혀있던 4세 유아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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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차량사고

해당 사고를 두고 네티즌들은 분노를 표출 중이다. "1979*** 딸 둔 엄마로서 정말 화난다. 어떻게 확인을 안하냐" "pew*** 그 어린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엄벌 처해야 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에서 한인 유치원생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지난해 5월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 있는 터널에서는 교통사고가 났다. 당시 유치원 차량이 전복되어 한국인 유치원생 10명을 포함해 12명이 숨진 끔찍한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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