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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파도야 파도야 , 쥐도새도 모르게 제거를, 마지막 반격을 위한 음모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제0면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 쥐도새도 모르게 날려야 , 마지막 반격을 위한 카드를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131회가 방영됐다. 이주현은 자신의 일을 방해한 사람이 정헌이라는 것을 안다. 성동격서에 당했다는 생각이 들자 선우재덕은 마지막 일격을 날린다는 생각을 한다. 

김견우는 장재호에 대해 견제구를 날린다. 이주현은 버림받은 카드가 되어가는 것에 분노한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공을 세울 기회로 삼기 위해 선우재덕에게 충성을 맹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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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서하가 카바레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장재호는 당황한다. 하지만 정헌이 잘 챙겨준다는 말에 안심을 한다. 

노행하는 아버지의 부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를 지우지 않는다. 노행하는 낌새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김견우에게 진실을 캐려한다. 

이주현이 스리꾼이었다는 것에 대해 알아챈다. 

장재호가 선우재덕에 대해 칼을 들이대고 있다는 것을 유일하게 눈치챈 김견우는 정헌 뿐만이 아니라 장재호도 대상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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