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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후보자, 퀴어행사와 반대집회 모양새 '뜨거운 설전', 신생아 최저율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제0면

진선미 후보자, 퀴어축제와 반대집회 처럼 '뜨겁게 설전'... 신생아 최저까지

진선미 여성가족부 후보자의 발언이 설전을 만들고 있다.

20일 진선미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여성 출산, 동성애 등 비교적 민감한 주제들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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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선미 후보자

사안이 사안인 만큼 온라인에서는 뜨거운 설전이 벌어졌다.

네티즌들은 "if*** 맞는말입니다. 동성애자도 시민이고, 여가부 장관은 시민들 다 돌봐야죠" "gv*** 돈 없어서 아기 못낳는건데.. 이유 없이 못한다고 하는건 아닐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최근에는 동성애 관련 행사인 '퀴어 축제'나, 반대집회 등이 주목받은 바 있다.

서울 시청 앞에서 매년 동성애자들의 퀴어 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일부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 단체 모임 등이 반대편에서 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 3월 통계청은 우리나라 저출산율이 최저에 달했다고 말했다. 출생 신생아수가 최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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