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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만취버스 기사, 비틀비틀 천리길을 , 날벼락 같은 일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22일 토요일 제0면
무면허 만취 버스 기사 , 비틀비틀 천리길 달려 , 날벼락 벌어질뻔

22일 무면허 만취 버스 기사가 한가위의 귀성객들에게 불안감을 줬다.  모처럼 고향길에 나선 귀성객들은 하마터면 큰일을 겪을 뻔했다. 서울에서 경주 인근까지 크게 취한 상태에서 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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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캡처 무면허 만취 버스 기사
무면허 만취 버스 기사에 황당한 시도가 여러사람에게 큰 해를 끼칠 뻔한 것이다. 천리길을 네시간이나 달리게 했다는 엽기적인 사실은 모든 귀성객들의 가슴을 쓸어 내리게 했다. 

지난 18일 전북에서는 10대가 무면허 만취 상태 운행으로 부상을 당했다. 이들은 도로에서 전신주를 들이 받았다. 

네티즌들은 "b****사고 안난게 정말 다행이네......죄값을 제대로 치루길 기원합니다" "al****헐 대형참사 면한게 다행이네!! 좀 이상하면 신고해야됨신고한사람 상줘라"라며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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