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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품은 고품격 공간 누려라

■ 한화건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17일부터 청약당첨자 대상 계약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제7면
▲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상담코너가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상담코너가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한화건설이 오는 17일부터 3일간 인천시청 맞은편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의 청약당첨자 대상 계약을 실시한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미추홀구 주안동 228-9(전 주안초교 부지)에 위치하며 지하 8층·지상 44층 4개 동, 전용면적 59~147㎡ 총 864가구 규모다.

지난달 말 진행된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672가구 모집에 4천461명이 몰리며 평균 청약경쟁률 6.64대 1을 기록했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미추홀뉴타운에서 첫 분양하는 주상복합아파트다. 단지 내에서 교통은 물론 쇼핑, 문화, 메디컬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인천도시철도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 지하 2층과 직접 연결돼 직통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인천 최초의 신개념 메디&라이프 복합몰인 ‘아인애비뉴’도 총면적 7만300㎡, 지하 2층·지상 2층으로 조성된다.

아인애비뉴 지하 2층에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CGV가 입점할 예정이며 1~2층에는 대형 서점, 프랜차이즈 카페, SPA브랜드숍, 레스토랑, 스포츠 전문매장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 입주민들은 서울여성병원 메디컬센터를 통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여성병원 메디컬센터는 단지 내 별도 동에 지상 3∼14층과 4개 동에 3~5층을 포함, 약 7만5천58㎡ 면적으로 조성된다.

일반 아파트와 달리 최저층이 7층부터 시작돼 각 가구에서는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또 고급화 단지 조성을 위해 유럽 주방가구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꼽히는 독일 명품 가구 ‘노빌리아’를 적용해 주방공간의 품격을 높였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9·13 부동산대책 적용 전 분양으로 전매 제한 1년,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문의:☎1811-9008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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