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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들호2 윤소미 아스퍼거 증후군, 완벽한 치료법은 없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1월 08일 화요일 제0면

배우 이민지가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있는 윤소미로 변신한 연기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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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캡쳐
지난 7일 방송에서 윤소미는 조들호에게 "도와달라. 아빠가 실종됐다, 열흘 됐다. 연락도 안 되고. 아저씨가 아니면 부탁할 데가 없다"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조들호, 강만수와 함께 집을 찾은 윤소미가 누군가 침입한 흔적으로 엉망이 된 집안을 보고 발작을 일으키고 소리를 지르면서 오열하는가 하면 격해진 감정을 참지 못하고 스스로의 머리를 가격하는 행위까지 완벽하게 소화, 불안하고 두려운 소미의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해 첫 방송의 킬링신을 탄생시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윤소미가 앓고있는 아스퍼거 증후군에 대한 완벽한 치료법은 안타깝게도 아직 표준화된 방침은 없다. 치료는 증상 치료와 재활 치료, 그리고 심리사회적과 신경약리학적 중재가 있다. 심리 요법, 부모 교육, 그리고 환자에게 특수한 사회 기술의 훈련이 있다. 특정 사회 기술에서 영향 받은 개인의 훈련과 부모교육, 심리 요법이 포함된다. 약물요법을 추가할 수도 있다.

한편, 아인슈타인, 빌 게이츠 등이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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