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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 머리 묶고 5인분 시식에 뛰어들어 , 줄지않는 엄청난 양에 멘붕 , 먹을수록 늘어나는듯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1월 19일 토요일 제0면
설인아 , 머리 묶고 5인분 시식에 뛰어들어 , 줄지않는 엄청난 양에 황당해

JTBC 날보러와요에는 인기몰이중인 설인아가 출연했다. 설인아는 함께 출연한 장성규가  입찢버거를 소개하자 흥미있게 주시했다. 장성규는 빅사이즈의 버거를 먹다가 배트맨 조커가 입이 찢어졌다는 조크를 하기도 했다. 버거안에 치킨 패티와 달걀 프라이가 들어있어서 부모 자식 버거라고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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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날보러와요에는 인기몰이중인 설인아가 출연했다.
노사연은 빅마우스로 깔끔하게 먹어 치웠다. 장성규는 리스펙트의 눈빛을 보냈다. 노사연이 입주변을 더럽힌 것은 처음이라면서 사이즈가 그만큼 크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호는 김지석으로 설인아는 이은아로 역할을 맡아 데이트를 했다. 설인아와 조세호는 공포의 놀이기구를 함께 탔다. 조세호가 얼음이 된 모습이 재밌는지 설인아는 환호성을 질렀다. 

설인아는 경주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경치를 만끽했다. 설인아는 떨어지면서도 귀염을 잃지 않았다. 조세호는 넋이 빠진 사람처럼 놀이기구 후유증으로 다리를 후들거렸다.

설인아는 한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짜장면 탕수육 피자 치킨을 한번에 남기지 않고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조세호는 한식은 하나도 없다고 지적했다. 한국배달음식이라고 이내 정정했다. 

설인아와 조세호는 대왕라면 먹방에 도전했다. 조세호는 벨트를 풀었다. 설인아도 덩달아 웃옷을 벗었다.  

설인아는 머리를 뒤로 묶고 본격적인 대결에 돌입했다. 조세호는 배불러서 사고가 정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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