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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 혼선드려 죄송 마이웨이로 , 더 막강한 네임드로 반짝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1월 19일 토요일 제0면

한다감 , 혼선드려 죄송 마이웨이 고수 , 막강 위력 네임드로 잭팟을  

한다감이 주말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한은정이 개명한 이름 한다감은 초미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한다감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 "한다감 으로 활동함을 알려드립니다."라며 혼선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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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감

한다감의 네이밍에 대해 팬들은 이해할 수 있다는 견해를 피력하고 있다. 다감하게 팬들에게 다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네이밍이라는 것이다. 팬들은 해몽이 좋은 편이다.

중국에서는 안젤라 베이비가 본명 양영을 안젤라베이비로 바꾼후 승승장구를 하고 있다. 안젤라베이비는 고방부자상 등 거액의 캐런티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중국판 런닝맨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하기도 했다. 안젤라베이비는 웨이보 팬이 8천만명이며 2017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중국 배우에 뽑히기도 했다. 

국내스타 클라라 역시 이성민에서 개명한 이후 여러 이슈를 몰고오며 인지도가 상승하기도 했다. 그는 중화권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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