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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 아티스트로도 손색없어 , 건반타고 물흐르듯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1월 19일 토요일 제0면
황재균, 아티스트로도 손색없어… 건반위에 물흐르듯이

황재균이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선보였다.

18일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황재균이 출연했다.

18일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황재균이 출연했다.황재균이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선보였다. 선율이 들릴 때마다 감탄사가 나왔다. 

황재균이 보고있는 악보에는 필기가 빼곡이 적혀 있었다. 이에 대해 황재균은 “레슨을 받으면서 그때 그때 혹은 연습하면서 적어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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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황재균이 출연했다.

황재균은 "어렸을 때 체르니 40번까지 배웠는데 그게 싫어서 야구를 하게 됐다. 이 제는 악기를 배우고 싶어서 최근에 다시 배우고 있다"라고 밝혔다.

황재균은 우투우타의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내야수이다. 정규리그 성적은 타율 0.296 , 안타 157 , 타점 88 , 홈런 25로  빼어난 편이다. 

통산기록을 살펴보면 특히 장타율이 높은 편이다. 장타율은 5할이 넘는다. 선구안도 좋아서 볼넷을 49개나 골라넸다. 같은팀의 장거리 타자인 윤석민이 장타율은 0.444이다. 유한준의 0.533에는 조금 못미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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