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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18회, 역류하는 흐름이 쓰나미처럼… ‘강남캐슬’ 지적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1월 19일 토요일 제0면
스카이캐슬 18회 , 역류하는 흐름으로 쓰나미처럼… '강남캐슬' 흉내도

JTBC 스카이캐슬 18회를 두고 여전히 설왕설래가 뜨겁다. 일부 팬들은 전개를 두고 여전히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다. 스카이캐슬 18회에서는 돌출변수의 출현을 알렸다. 부정을 회복한 통렬한 일격이 드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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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캐슬 18회에 관심이 뜨겁다.

온라인에서는 ‘스카이 캐슬’에서 풍자한 현실을 그대로 따라하는 엄마들의 모습이 질타를 받고 있다. 일부의 행동은 너무 작품을 그대로 따라해 빈축을 사고 있을 정도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들에는 한 카페에 올라온 글이 화제가 됐다. 글쓴이는 자신을 고2학생의 어머니라고 밝히며 “스카이캐슬 보고 우리 첫째도 코디 붙였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목표는 스카이구요 어지간하면 서울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라고 하며 “일단 서울대를 들어가면 된다는 주의라”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에는 “저도 정보좀 부탁드려요” “같이 서울대 가요” 등의 댓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손을들어 달을 카리켰으나 손가락을보는구나” “지들은 드라마보고 자식들은 코디붙여서 공부 ㅋㅋ” “꽃밭을 밟지 마세요! 라는 표지판이 있으면 더 들어간다 했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카이캐슬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게 한다. 

명문대 들어간다는 것이 바늘귀 들어가는 것만큼이나 과정이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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