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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전자재료 신사업장 송도에 인천경제청, 獨 헨켈코리아 유치

최고 품질 제품의 생산 목표 기술 경쟁력·수출 증대 기대

조미르 인턴기자 jmr@kihoilbo.co.kr 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제7면
▲ 지난 2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경제청과 헨켈코리아가 전자재료부문 신성장 사업을 유치하는 상호협력협약(MOU)를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경제청 제공>
▲ 지난 2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경제청과 헨켈코리아가 전자재료부문 신성장 사업을 유치하는 상호협력협약(MOU)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경제청 제공>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G타워에서 김진용 인천경제청장과 김유석 헨켈코리아(유)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송도 내 ▶헨켈코리아(유) 전자재료 사업부문 신사업장 건립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 ▶신규 고용 창출 및 지역인재 채용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헨켈사의 송도 신사업장은 첨단 스마트 팩토리 및 종합건물관리시스템(BMS)을 도입해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태양광 패널, 빗물 재활용, 에너지 고효율 장비, 녹지 확보 등 친환경 시설로 건립된다.

인천경제청은 헨켈사의 투자가 첨단 전자재료 핵심 기술의 현지화를 통한 핵심 재료기술 경쟁력 강화와 수입 대체 및 수출 증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헨켈사의 이번 투자는 이미 IFEZ에 입주해 있는 반도체 제조사와의 시너지 효과와 국내 반도체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조미르 인턴기자 jmr@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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