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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촌의 진화를 모색하다

28일 송도컨벤시아서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

조미르 인턴기자 jmr@kihoilbo.co.kr 2019년 05월 24일 금요일 제7면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지속가능도시 및 사회(Smart Sustainable Cities & Societies)’ 행사가 오는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라훌 사브데칼 마이크로소프트(MS)사 시티넥스트(CityNext) 디렉터가 기조연설에 나서고 스마트시티 정책·기술·스마트농촌과 커뮤니티 등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라훌 사브데칼 디렉터는 기조연설을 통해 데이터를 활용해 도시의 디지털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및 인공지능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로 도시의 이동성과 안전, 시민서비스 등과 관련한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소개한다. 첫 세션에서는 헤수스 알메라 세계프로젝트경영협회(IPMA:International Project Management Association) 회장이 좌장을 맡아 라울 아리아가 멕시코 전 환경자원부 차관이 스마트농촌과 스마트시티 사이의 영역과 두 영역 간의 시너지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벤 피터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프로그램 매니저는 케이프타운의 스마트화와 지속가능성에 대해서 발표한다. 마지막 연사로는 류석상 한국정보화진흥원 ICT융합본부장이 스마트빌리지의 개념과 현안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갑성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소속 스마트시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성기욱 인천스마트시티 대표이사가 인천 스마트시티의 추진 현황과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 또 조지 사라이바 유럽정책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협의체 위원장이 유럽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소개하고 이상훈 국토교통진흥원 부원장이 스마트시티 배경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조대연 국토교통진흥원 스마트시티사업단장이 좌장을 맡고, 울리히 에일 파이웨어(FIWARE) 재단 대표이사가 오픈소스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시티의 지속가능 모델 구축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前 캐나다상공회의소 부소장을 지낸 에밀리 포트빈 우버 디렉터가 도시 이동성의 공유 미래에 대한 우버 플랫폼에 대해 설명하고, 신용식 SKT 상무가 AI와 데이터에 기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조미르 인턴기자 jmr@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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