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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스마트설계·非규제 ‘3박자’ 4호선 연장~GTX노선 교통 호재도

■ 남양주 더샵퍼스트시티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9년 05월 24일 금요일 제6면
포스코건설이 남양주 진접에 공급하는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가 남양주 일대 수요층은 물론 서울 등 광역 주택수요자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업계는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의 인기 요인으로 가격경쟁력, 스마트기술 및 미세먼지 차단 특화기술 적용, 비규제 단지로서의 가치 등 크게 3가지를 꼽는다.

포스코건설은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의 분양가를 3.3㎡당 평균 약 890만 원에 책정했다. 가격이 가장 저렴한 타입의 경우 817만 원 선이며, 소형 타입은 2억 원 초반에 구입할 수 있다.

지난해 남양주시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천189만 원에 달해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와 비교하면 약 200만 원의 차이를 보인다.

포스코건설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한다. 분양대금의 60%에 달하는 중도금에 대한 이자를 전액 면제함으로써 실제로 수백만 원의 금융비용을 절약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의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의 ‘AiQ home 시스템’이 적용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인공지능(AI)과 지능적인 감각(IQ)을 융합한 스마트기술로, 카카오 홈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가구 내 각종 정보를 음성,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제어할 수 있고 화재, 침입 등을 분석해서 알려 주는 스마트 CCTV도 적용된다.

최근 미세먼지와 공기 질 문제가 큰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포스코건설의 특허 상품인 항균황토덕트가 적용된 점도 눈에 띈다.

또한 환기와 공기청정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빌트인 청정환기시스템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4중필터 장치를 통해 초미세먼지를 99.9%까지 차단하고, 초미세먼지의 10분의 1 크기인 0.3㎛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다.

비규제 단지라는 점도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다.

대출·전매 등에 강력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는 조정 대상 지역과 달리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는 민간택지인 부평2지구에 들어서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의 전매 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안심 전매 프로그램으로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해 투자수요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굵직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진접~내촌 신설 도로가 올해 중 개통 예정으로, 진접에서 외곽순환도로까지 신호 없이 단숨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이 한층 빨라지게 된다. 2021년에는 당고개까지의 소요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14분으로 대폭 단축시킬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며, 최근에는 서울도심권까지 빠르게 이어지는 GTX-B노선도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힘을 모으고 있다.

견본주택은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1661-5595

<남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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