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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탈북 청소년에게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

법사랑 인천연합회, 장학증서 전달식 학생 160여 명에 총 4900여만 원 지원

이병기 기자 rove0524@kihoilbo.co.kr 2019년 05월 24일 금요일 제17면
법사랑 인천지역연합회는 23일 인천지방검찰청 중회의실에서 장학격려금 및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법사랑 인천연합회는 이날 지역 내 다문화 및 새터민 청소년을 포함한 모범 청소년 160여 명에게 장학격려금 및 학습보조비 총 4천9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꿈과 이상, 풍부한 정서함양을 위한 문예창작 활동을 위한 지원금 1천만 원을 새얼문화재단에도 전달했다.

김우현 인천지검 검사장은 격려사에서 "적극적인 도전정신을 키우고 다양성 시대에 맞는 공존능력을 개발하길 바란다"며 "인천지검도 법사랑 인천연합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재선 법사랑 인천연합회 사랑 잇기 청소년재단 이사장은 "항상 가정과 이웃을 위한 마음을 잊지 말고 학업에 노력해 사회의 큰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기 기자 rove0524@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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