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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병원·CGV 영화관 품은 인천 최초의 메디·라이프 복합몰

■ 시민공원역 ‘아인애비뉴’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2019년 05월 30일 목요일 제7면
한화건설은 미추홀 꿈에그린 의료복합단지 내 상업시설인 ‘아인애비뉴’를 분양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분양 대상은 지하 2층∼지상 2층에 조성되는 상가 7만500㎡로 총 562개 실이다.

이곳에는 CGV영화관과 서울여성병원이 입점할 예정이다.

아인애비뉴는 CGV와 서울여성병원 등 키 테넌트(핵심 점포)를 갖춘 메디·라이프 복합몰로 조성된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연결되는 지하 2층에 CGV가 입점 한다. 지상 2층은 서울여성병원과 연계한 특화상가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하 1층에는 임산부 전문 문화센터인 ‘마더비 문화원’이 확장 이전하며, 일본의 ‘아가짱 혼포’를 벤치마킹한 대형 출산·육아·유아용품 전문점도 들어선다.

이밖에 스튜디오, 문화센터, 영유아 편집숍 등 병원 연계시설들과 대형 서점, 프랜차이즈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인애비뉴 지하 2층에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CGV가 입점할 예정이며, 1~2층에는 대형 서점, 프랜차이즈 카페, SPA 브랜드숍, 레스토랑, 스포츠 전문매장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아인애비뉴는 인천 최초의 신개념 메디&라이프 복합몰이다. 상가 안 대규모 출산유아용품 전문매장 등을 통해 여성들에게 필요한 모든 제품들을 한 건물에서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다. 서울여성병원을 방문해 진료만 받는 것이 아니라 문화생활부터 여가생활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복합몰이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 이사는 "아인애비뉴는 경인전철 주안역과 인접해 있고, 인천지하철 2호선과 직접 연결돼 더블 역세권의 좋은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구 도심의 중심인 주안사거리에 위치한 데다 서울여성병원의 집객 효과가 더해지면 앞으로 주안의 핵심 상권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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