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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치안 전문 비즈니스 플랫폼 육성 기대

국내 첫 치안산업박람회 개최 시-경찰청-인천관광公 MOU

김유리 기자 kyr@kihoilbo.co.kr 2019년 06월 12일 수요일 제7면
▲ (왼쪽부터) 박남춘 인천시장과 민갑룡 경찰청장, 민민홍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1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치안산업박람회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제공>
▲ (왼쪽부터) 박남춘 인천시장과 민갑룡 경찰청장, 민민홍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1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치안산업박람회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제공>
국제 치안산업 박람회가 국내 최초로 오는 10월 21∼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인천시와 경찰청, 인천관광공사는 11일 국제치안산업박람회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인천시와 경찰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세계적으로 확장세를 보이고 있는 치안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마련된다.

시와 경찰청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첨단 치안의 트렌드와 제품, 글로벌 치안산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전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유력 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를 비롯해 국제CSI콘퍼런스, 치안과학기술 연구포럼, 사이버안전 학술세미나, 셉테드학회 세미나 등 첨단기술 콘퍼런스를 연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송도는 OECD세계포럼 등 국제 행사를 치러낸 다수의 경험과 글로벌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박람회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치안전문 전시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1

김유리 기자 kyr@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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