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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들 ‘멋진 합창실력’ 뽐낼 기회

포스코건설·초록우산·본보 주관 ‘어린이 합창대회’ 11월 14일 결선 내달 5일까지 예선 참가 신청접수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제13면
포스코건설이 ‘제4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 예선 참가 접수를 받는다.

참가 대상은 인천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 2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이며, 구립합창단 등 전문합창단은 참가할 수 없다. 합창 모습을 담은 UCC 영상과 참가신청서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합창대회 운영사무국에 17일부터 7월 5일까지 이메일(incheonchorus@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포스코건설 홈페이지(www.poscoenc.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참가곡은 자유곡이다. 7월 말 본선 진출팀이 선발되면 11월 14일 인천 부평아트센터에서 최종 결선이 열릴 예정이다.

본선에 진출하는 모든 팀에는 인천시장상, 인천시교육감상, 포스코건설사장상, 기호일보사장상 등을 수여하고, 우수팀 지도교사에게는 인천시교육감 명의의 지도교사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더불어 함께 하는 기업시민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순수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 밝고 아름다운 사회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6년부터 이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 대회는 포스코건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호일보가 공동 주관하며,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이 후원한다. 문의:합창대회 운영사무국 ☎032-875-7010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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