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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 횟수운운 상처준 것 급반성을 , 정장에 노타이 차림 당황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9일 수요일 제0면
감스트 ,  횟수 언급 상처줬다 급인정 , 정장에 노타이 차림 창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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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스트
감스트가 19일 고개를 숙였다. 

감스트는 정장을 하고 손을 모은뒤 선 자세로 대중들 앞에 섰다. 감스트는 넥타이를 매지 않고 당황한 표정을 짓고 90도 각도로 먼저 인사를 했다. 

감스트는 19일 오전 두시에 생방송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횟수를 밝힌 것이 큰 화근이라고 할 수 있다. 

감스트는 공중파에서도 인정하는 인물이다. 인터넷과 공중파를 오가면서 가장 대중적으로 친숙한 인물을 꼽는다면 감스트라고 할 수 있다. 

감스트는 인터넷 방송에서 미성숙한 발언으로 큰 상처를 줬다고 밝혔다. 진심을 다해 사죄한다고 밝혔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다라고 밝혔다. 거론한 인물에 대해 즉석에서 사과를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지난 3월28일 대표팀과 콜롬비아의 대결 해설을 상기하면서 비슷한 상황같다고 밝혔다. 엄밀히 말하면 이번 사안은 그때보다 더 큰 실수라고 할 수 있다. 

경기를 보면서 미숙하게 해설하는 것과 위험수위의 발언을 하는 것은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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