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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 직진스타일로 시끌 , 팬심과 소통 거론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20일 목요일 제0면
하연수 , 직진스타일 시끌벅적 , 팬심과 소통 부족 언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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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연수
하연수가 하루 종일 실검의 상위권에 랭크됐다. 

하연수는 자신이 그린 작품에 대해 질문을 받고 답하는 과정에서 질의자에게 다소 드라이하게 들릴 수 있는 답을 했다. 

자신이 비슷한 질의에 지쳐있다는 말을 수백번도 더 그런 류의 질문을 받았다는 투로 표출한 것이다. 이 지점에서 논란이 일어난 것이다. 족자용 화조화는 안티크적인 요소가 있어 실내에 걸어두면 꽤 어울릴 것같은 수작이었다. 이 족자를 하연수가 직접 그렸다는 것 자체도 사실은 대견하고 대단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동양화를 그려 족자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유일할 것이다. 하연수는 예술에 대해서는 많은 식견을 가지고 있다. 

하연수는 2017년 12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열린 사진집 '온 더 웨이 홈 출간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그림이나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스타는 하정우 , 솔비 , 구혜선 등을 꼽을 수 있다. 하정우는 20회이상 전시회를 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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