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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 직업체험 주말요리학교 “LOY 위캔드스쿨” 인기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20일 목요일 제0면

국내 최대 규모의 파티, 푸드디자인ㆍ웨딩. 이벤트 등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전문교육그룹인 LOY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학장 정지수)가 고교 재학 중인 2학년,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로이 위캔드스쿨(LOY Weekend School)이 인기다.

로이 학교 전문학교.jpg
로이(LOY)가 만드는 재미있는 주말학교인 로이 위캔드스쿨은 매 주말마다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요리를 만드는 힘을 길러주어 “함께 요리하고 맛있게 먹는다“는 교육 콘셉트를 잘 살리고 있다.

특히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고2,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서로 잘 모르는 친구들과도 대화하고 함께 요리하며 공감대를 형성하여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일종의 소통 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지난 15일 주말에는 “알록달록 카나페도시락”이라는 주제로 이번에는 특별히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진영 푸드스타일리스트를 초청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진영 푸드스타일리스트는 특히 로이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 푸드코디네이터학과정 졸업생으로 영화와 드라마 전문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영역을 확장하여 스타급 배우인 정우성, 조인성 주연의 영화 ‘더킹’에서 보여준 럭셔리한 만찬이나 와인 테이블 같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화려한 티테이블 세팅 등의 다양한 푸드스타일링 작업의 총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으며 그 외에도 영화 ‘바람바람바람’, ‘상류사회’, ’허스토리’ 와 인기리에 방영했던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 의 중화풍 푸드스타일링을 직접 연출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전문 푸드코디네이터로 명성이 자자하다.

이번 위캔드 스쿨에 참가한 고교 학생들은 요리사 복장을 착용하고 재미있고 신나게 요리하는 특별한 수업을 체험하였고 전문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이진영 강사에게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학생들은 밝은 모습으로 전문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손을 거친 카나페 요리에 감탄하며 처음 만난 친구들과 사진도 함께 찍고 직접 요리한 음식도 먹어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주말학교에 참가했던 수험생 신지현학생은 “오랜만에 입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면서 처음에는 낯설고 긴장도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친구들과 힘을 합쳐 요리하면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졸업생인 이진영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영화에 얽힌 경험담을 듣는 재미도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고2,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로이 위캔드스쿨(LOY Weekend School)은 요리나 빵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학생, 입시부담감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학생, 기초부터 차근차근 요리를 배우고 싶은 학생을 위해 매 주말마다 선착순 20명의 명단을 받아 무료로 진행된다.

로이 위캔드스쿨(LOY Weekend School)신청 방법은 홈페이지 로이주말학교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LOY문화예술실용 전문학교 입학상담 대표번호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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