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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 연령 리액션에 상처 , 수습불가 상황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24일 월요일 제0면
설인아 , 연령 리액션에 항의 , 수습불가 상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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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런닝맨에는 설인아와 청하가 출연했다.

SBS 런닝맨에는 설인아와 청하가 출연했다. 

런닝맨이 소집하자 화두가 된 것은 전소민 소개팅이었다. 소개팅계의 FA인 전소민은 김종민과 조세호 중에 누구냐고 묻자 남창희라고 말했다.  

멤버들이 너스레를 떠는 도중 설인아와 청하가 등장했다. 

설인아와 청하가 친구라는 이야기를 듣자 김종국은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으로 나이대가 비슷하냐고 물었다. 

설인아는 왜 놀라는 거냐고 반문하며 항의 모드를 드러냈다. 전소민은 습관적인 리액션이라고 급변명을 했다. 

하하는 성숙한 것이지 라고 위로했다 유재석이 박수치라고 하자 박수로 위로가 안된다고 밝혔다. 박수로 마음의 상처가 지워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터보때도 이 얼굴이었다고 밝히면서 설인아를 위로하기도 했다. 하하는 마흔됐을때 다시봐요라고 밝혔고 유재석은 걱정하지마 여기서 멈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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