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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 이별 딛고 홀로서기 시도하나 , 담담하게 받아들이는듯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27일 목요일 제0면
송혜교 , 이별 딛고 홀로서기 들어서나 , 담담하게 정면돌파 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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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KBS캡처
송혜교가 이혼 조정 신청중이라는 소식이 들렸다. 송혜교 송중기가 이별한다는 소식에 출근길의 시민들은 해머로 머리를 치는 듯한 충격을 느꼈을 것이다. 

일반 시민들이 느꼈을 심리적 타격이 상당히 컸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의 짝으로 항상 거론되던 부러움의 대상이 없어진다는 것에 큰 쇼크를 받았을 것이다. 

두사람의 소식은 속보가 먼저뜨고 후속기사 잇따랐다. 속보만으로는 믿어지지 않는 상황이었다. 혹시나하고 기사를 눌러 자세한 내용을 들여다본 사람들은 더욱 충격을 받았다. 

송혜교 측은 신중하게 차분하게 대처하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대응하는 방식이 다른 느낌을 준다. 

변명을 하거나 부연설명같은 것을 일체 하지 않고 일상에 변화를 주지 않는 느낌이 든다. 

인스타그램에서도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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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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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9-06-27 21:14:08    
"전기 요금 개편' 기사들에도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한전은 6월 동안 받겠다던 '국민 의견 수렴'을
안내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제 종료(2019. 6. 17. 월 pm6시)했습니다.
불공정한 3안 누진제 폐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산자부는 가장 우세한 국민 의견인 3안을 무시하고
1안을 채택했습니다. 불공정함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yBW8P6UTEGc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1Q8Vg"
2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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