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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中企 ‘서민경제 살리기’ 맞손

중기중앙회 인천본부 단체협의회 국내 휴가·전통시장 활용 등 다짐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2019년 07월 08일 월요일 제7면
인천지역 중소기업단체장들이 서민경제 살리기 7대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휴가 때 국내에서 보내기, 지역 특산품 팔아주기,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활용하기 등을 다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인천중소기업단체협의회 회의를 갖고 인천경제 심리 회복과 내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지역본부는 기업 CEO와 근로자의 휴가 사용 촉진, 일자리 창출, 기업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협의회는 경제계 주요 현안인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가업 승계 세제 개편 등에 대해서도 정책 공조와 함께 공동 대응해 나가는 데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오중석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중소기업회장은 "지역 경제단체장들이 힘을 모아 서민경제 살리기를 실천하고 지속적인 논의를 벌이겠다"고 말했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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