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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 육아가 어려워 너스레를 , 핵인싸 진면목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14일 일요일 제0면
노지훈 , 육아가 어려워 너스레도, 핵인싸의 상징

가수 노지훈이 휴일을 달구고 있다. 노지훈은 최근 인기몰이를 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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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훈 가족

노지훈은 지난 5월 서울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는 노지훈이 싱글 '손가락하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번 앨범은 노지훈이 처음으로 트로트 장르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이 자리에는 노지훈의 아내인 레이싱모델 이은혜가 함께하기도 했다.

이은혜는 아들을 안고 남편의 무대에 같이 섰다. 이은혜는 아기를 안고오자 즉석에서 아기를 받아 안고 행복한 모습을 연출했다. 

노지훈 이은혜 아기까지 행복한 기운을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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