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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재방송 , 사장빼곤 건축 패션 인테리어 진화 , 구천의 어디쯤에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14일 일요일 제0면
호텔 델루나 재방송 , 사장빼곤 건축 패션 인테리어도 바뀌어 , 구천의 어디쯤

TVN 호텔 델루나가 재방송도 뜨겁다. 첫회에서는 호텔 델루나의 창업과정이 설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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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호텔 델루나가 재방송도 뜨겁다. 첫회에서는 호텔 델루나의 창업과정이 설명됐다.

호텔 델루나는 칼끝에 이슬이 된 원혼들을 달래기 위해 세운 안식처이다. 

아이유는 호텔 델루나가 명계에 있다면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버릴 준비가 있다면서 유명을 달리한 구천을 떠도는 혼령을 위한 집을 만든다. 

객잔은 역사가 발전하고 문명이 진보하면서 패션이나 양식 집모양 등도 바뀐다.객잔이라는 이름은 델루나라고 바뀌고 겉모습도 동양식에서 서양식으로 바뀐다. 

오지호는 도둑질을 하다가 죽음의 위기를 맞고 호텔 델루나에 들어간다. 오지호는 호텔 델루나의 손님으로 입실한다. 오지호는 사자들과 한자리에서 담소를 나눈다. 오지호는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것이었다. 죽을 군번이 아닌데 죽음의 세계에 온 것이다. 

고목의 꽃한송이가 운명을 바꾼 것이다. 아이유와 목숨을 흥정중 집중처치실에서는 오지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사투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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