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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섬바위 , 현존하는 액자같은 땅 , 레전드들 해후한 곳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14일 일요일 제0면
용담섬바위 , 현존하는 액자같은 풍광이 ,레전드들이 뭉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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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캠핑클럽에선 핑클의 멤버들이 용담섬바위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효리 이진 성유리 옥주현 등 레전드들이 다시 뭉쳤다. 

JTBC 캠핑클럽에선 핑클의 멤버들이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성유리는 나이먹으면서 자연이 좋다고 밝혔다.

이진은 뭔가 푹빠진 것처럼 나른함에 젖기도 했다.  효리는 금강위에 작은 다리를 지나 용담섬바위로 인도했다. 

길따라 늘어선 나무들 사이에서는 치톤피드가 넘쳐 흐르는듯 했다. 이효리는 정박지인 용담섬바위에 일행들을 데리고 갔다. 천년송을 품은 섬바위가 고고히 떠 있고 아침이면 내려앉는 물안개와 갈대숲에 이는 곳이었다. 

이효리는 차를 강가에 대며 풍광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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