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호텔 델루나 ,달이 주는 공허함과 씁쓸함이 , 허전한 공간을 메워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15일 월요일 제0면
호텔 델루나  , 달이 주는 공허함과 쓸쓸함 , 허전한 공간을 채워주는
20190714_211252.jpg
▲ TVN 호텔 델루나 

여진구가 드디어 마음을 돌려 지배인이 됐다. 

호텔 델루나 ost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TVN 호텔 델루나는 전편의 인기를 뛰어넘고 있다. 호텔 델루나 ost 어너더 데이는 여사장과 지배인의 관계를 암시하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운명적으로 떼어지지 않을 사이로 서로에게 점점 아픔으로 다가오는 관계라는 것을 알려준다. 

몽환적인 분위기에 걸맞는 미스터리한 전개를 고조시키는데도 역할을 하고 있다. 도깨비나 태양의 후예 등은 OST가 큰 반향을 일으켜 작품의 성공을 도운 바 있다. 

아이유가 참여하는 ost 탄생을 기다리는 시청자들도 많다. ost의 여왕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유의 음색으로 호텔 델루타 사연을 듣고 싶다는 팬들이 많다. 

디어문급의 가사를 보고 싶다는 것이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