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bbq 황금올리브 순살 , 점주 자필로 고개를 , 어떤 방법으로 다가오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15일 월요일 제0면
bbq 황금올리브 순살 , 점주 자필로 고개숙여 , 어떤 방법으로 다가올지
20190713_152136.jpg
▲ bbq 황금올리브 순살 홍사운드 영상 캡처

bbq 황금올리브 순살에 대해서 홍사운드가 두번째 영상을 올렸다. 후속영상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는 것 같아 올렸다고 밝혔다. 제대로된 황금올리브 순살을 드시라라는 취지로 영상을 올렸다고 전했다. 

영상 업로드를 한 후에는 새벽 다섯시에는 영상속 점주가 사과문을 자필로 작성해 보내줬다고 전했다. 사과문에는 닭을 한마리라도 더 팔기 위해서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었다. 

홍사운드는 정직하게 운영하는 점주의 케이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육성으로 들린 점주는 "순살이 없다면서 내일 들어온다"고 밝혔다. 품절인 거냐고 묻자 그는 "내일 물건이 들어와요, 네 고맙습니다"라고 끊었다. 

홍사운드는 지켜보면 될 것 같다면서 어떤 현명한 방법으로 다가올 가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