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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 배현진 겪은일로 몸서리를 , 엇갈린 입장 토로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23일 화요일 제0면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배현진 겪은일 몸서리쳐 , 엇갈린 입장 토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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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캡처,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에 대해 배현진 위원장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됐다.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이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에 대한 소회를 토로했다. 

배현진 위원장은 북과 꽹과리로 위협하는 떼굿에 깜짝 놀랐던 그 순간을 떠올리며 여태 몸서리 칩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배 위원장은 소위 양치대란 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배 위원장은 대세라는 미명으로 집단의 위력을 과시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배현진 위원장은 자신을 "감히 어리고 연차 낮은 여자 아나운서"라며 그로 인해 겪은일이 많았다는 점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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