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태풍 다나스 , '슈퍼권 여부에 촉각 , 루트 따라 희비갈리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17일 수요일 제0면
태풍 다나스 , '슈퍼권' 여부에 촉각을 , 루트 따라 희비갈릴듯 
GYH2019071700080004400_P2.jpg
▲ 태풍 다나스

태풍 다나스가 17일 필리핀 해상에서 이동중이라고 한다. 

태풍 다나나스가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다나스는 4일후 쯤 한반도에 접근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수도 있다는 것이다. 태풍이 다가오는 기간동안 며칠간은 강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한반도에 접근 정도에 따라 강우량은 가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태풍의 위력을 굉장했다. 태풍 콩레이는 홍콩의 망쿳같이 엘시티 주변에 유리창을 깰 정도 위력이 셌다. 부산의 한 고층 아파트 공사현장에 태풍이 불어와 유리창을 깨버리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