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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 이영은 고군분투 눈길 , 연적마저 설득시키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제0면
여름아 부탁해 , 이영은 고군분투 감동 , 연적 마저 설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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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이영은의 양자 지키기가 눈물겹다.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 이영은의 양자 지키기가 눈물겹다. 여름을 지키기 위한 이영은의 행동은 거의 사투에 가깝다. 이채영 앞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빌고 또 빈다. 이채영 그 악녀의 속을 녹일지는 미지수이지만 이채영은 앞에서는 여름을 보호하는데 동참하겠다는 약속을 한다. 

이영은의 피눈물이 이채영을 점점 흔들고 이채영은 여름을 일단 보호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다. 

전화를 통해 사주한 것을 바로 잡으려 하는 행동을 드러내기도 한다. 집으로 돌아온 복지사의 여름이 점검을 앞두고 김사권은 이영은의 작전에 적극 동참한다. 김산호는 나혜미에 대한 연정을 잊지 못하고 대시하는 여성을 거절하고 마음속의 회의감을 정리한다. 

나혜미는김산호가 좋아하는 여자가 혹시 자신이 아닌가 하면서 긴가 민가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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