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정병국 , 기각 새로운 기회 주나 , 영어의 몸 피했지만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20일 토요일 제0면
정병국  , 기각 새로운 기회를 , 영어의 몸 피했으나 
PYH2019071910510006500_P4.jpg
▲ 정병국 음란행위 영장 기각

정병국 음란행위에 대해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영장은 기각됐지만 정병국은 12년 선수생활의 마침표를 불명예 스럽게 찍었다. 

슈팅의 귀재로 알려진 정병국은 알토란 같은 역할로 제 몫을 해냈었다. 

인천 로데오거리에서 성적 일탈을 자행한 정병국 선수가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었다. 그는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했다. 

정병국은 검은색 야구모자에 검은색 마스크에 검은색 와이셔츠를 입어 올 블랙 복장이었다. 

KBL은 정병국에 대해 제명조치를 내린 상태이다.  과거에도 동일한 행위로 인해 벌금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재차 불미스러운 행위를 일으켰다는 점을 지적했다. KBL은 정병국에 대한 단호한 처리를 통해 공인으로서의 자세를 되새기게 했다. 반사회적 범죄에는 단호히 대처한다고 밝혔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